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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전하는 20대 같은 외모 40대 여성~

등록일 2018년08월2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주름 하나 없고 탄탄한 몸매까지 갖춘 20대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대만 인테리어 디자이너 루어 쉬(Lure Hsu)가

 

SNS 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0대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루어 쉬(Lure Hsu)의 일상 사진을 전했다.

 

루어 쉬는 지난 2015년 가스 겸 배우 샤론 슈의 가족으로 대중에 처음 소개됐다.

 

 

루어 수 의 실제 나이는 43세로 놀라운 동안을 자랑하며 인스타그램에서 71만이 넘는 팬을 보유하고 있다.

 

루어는 엄격한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법을 고수하며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현지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루어는 “블랙커피로 아침을 시작한다고 답했다.

 

설탕과 기름진 음식은 되도록 멀리하고 대신 과일과 채소, 물을 충분히 먹는다”면서 섬유질이 많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이 균형을 이뤄 피부를 팽팽하게 유지해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수의 피부 문제들은 잦은 보습으로 해결한다.

 

자외선이 피부를 건조하게 하거나 주름을 진하게 만들 수 있어 반드시 외출 전에 차단제를 꼭 바른다”며 “규칙적인 피부

 

관리와 비타민 C, 콜라겐 복용도 잊지 않는다”고 말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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