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환상골 가위차기 슛 경남 말컹 K리그 역대 최다골 도전

등록일 2018년09월2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경기당 득점수 0.96골 득점 1위..경기당 1골 눈앞


프로축구 출범 35년 간 평균 득점 1골 이상 '전무'


최근 12경기 15골..남은 8경기 득점포 여부 관심

 

득점 선두인 경남 말컹의 환상적인 가위차기 슛입니다.

국가대표 스타 골키퍼인 대구 조현우도 속수무책.

말컹은 올 시즌 26경기에서 25번째 골을 넣어 경기당 평균 1골의 대기록 도전을 이어나갑니다.

 

K리그1을 뒤흔들고 있는 말컹이 경기당 득점수 1골 이상 득점왕이라는 프로축구 새 역사에 도전합니다.


두 달 전 서울과 경기에서는 크로스를 그대로 몸을 눕힌 채 오른발로 때려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쉽게 툭툭 공을 띄워서 수비수도, 골키퍼도 제치고는 골을 터뜨리기도 했습니다.

 

한편 말컹은 지난 시즌 K리그2(당시 K리그 챌린지)에서도 32경기 22골을 기록하며 팀의 K리그1 승격을 이끌었습니다.

 

올 시즌에는 26경기 중 16경기만 선발로 출전했고, 95개의 슈팅 중 54개를 골문 안쪽으로 향하는 유효슈팅으로 연결했습니다.

 

유효슈팅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골로 연결됐다. 25골 중 페널티킥 득점은 3골입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스포츠 SPORTS +

뉴스 +

비디오 +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