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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726일 만에 메이저 복귀전 대타로 나서 안타 기록

등록일 2018년09월2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726일 만에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다시 선 강정호(31·피츠버그)가 복귀 타석에서 좌전안타를 쳤다.

 

강정호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

 

와의 원정 경기에 대타로 나서 안타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피츠버그가 5-2로 앞선 7회초 스티븐 브롤트 대신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는 맷 위슬러. 강정호는

 

볼카운트 1-0에서 위슬러의 2구를 공략, 좌익수 방면으로 향하는 안타를 만들어냈다.

 

비록 오랜 공백기를 가졌지만, 실력은 녹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었다.

 

한편 피츠버그는 7회 현재 신시내티에 5-2로 앞서고 있습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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