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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다산왕 등극…11월 출산 예정,아내 다섯째 임신 6개월 차"

등록일 2019년07월1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째를 품에 안는다.

 

19일 임창정 측 관계자는 타임에 "임창정 부부가 다섯째를 가진 게 맞다.

 

현재 임창정 씨 아내가 임신 6개월 차"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2017년 5월 막내 아들을 얻은 임창정은 2년 6개월만에 다섯 째 아이를 얻게 됐다. 

임창정은 현재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이후 2년 6개월 만에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상황. 임창정 부부를 향해 팬들의 축하가 쇄도하고 있다.  

 

현재 임창정은 미국 투어 중이다. 그는 9월 새 앨범을 준비하며 미국에서 재킷 촬영도 진행 중이다

 

임창정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꾸준히 올리며 각별한 아들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의 온라인 반응은 "이동국과 더불어 유명인 다산왕 넘버 투", "창정이형 진정한 애국자", "6개월이면 아들인지
 
딸인지 알텐데 궁굼해", "막내도 아들이려나", "축하합니다", "훌륭해요 박수를 보냅니다", "딸이었으면 바래요" 등 관련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다.
 

지난 2017년 5월 18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임창정은 같은 해 아들을 출산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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