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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결별 소문 있었지만 여전히 사랑 중

등록일 2019년08월1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김우빈이 연인 신민아에 커피차 이벤트를 하면서 여전한 사랑을 과시했다.

12일 커피차 업체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김우빈이 신민아에게 선물한 커피차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드라마 '보좌관' 촬영장에 김우빈의 정성을 가득 담은 커피차가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민아가 폭염경보에도 직접 나와서 인증샷도 찍고 갔다.

 

김우빈이 직접 적어준 귀염뽀짝한 현수막 문구에 기분이 좋아보였다.

 

스태프분들의 부러움을 가득 받으신 건 안 비밀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커피차에는 "'보좌관' 모든 스탭, 배우 여러분 응원합니다.

 

특히 신민아님♥ 아주 많이 응원합니다. 김우빈 드림"이라고 적혀있다.

 

김우빈은 촬영장을 응원하면서도 자신의 연인인 신민아를 유독 응원하며 귀여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앞서 지난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김우빈과 신민아는 약 4년째 굳건한 사랑을 자랑하고 있다.

 

열애 이후 김우빈이 비인두암 항암치료를 위해 휴식기를 갖는 등 사건도 있었으나, 신민아는 꿋꿋하게 김우빈의 곁을 지켰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종종 목격될 정도로 예쁜 커플 중 하나였다.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낸 적이 적었던 두 사람은 김우빈의 커피차 선물 덕에 다시 한번 회자되었다.

 

김우빈은 신민아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며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보여주었다.

여전히 달달한 사랑을 자랑하는 김우빈과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2008년 김서룡옴므쇼 모델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서 활동을 이어가고있던 그는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으며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또한 김우빈은 17년 12월 팬카페를 통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직접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3번의 항암 치료와 30번이 넘는 방사선 치료 등 힘든 시간을 무사히 보내고 몸 상태를 살피며 규칙적인 생활로 체력을 회복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김우빈 올해 나이는 31세, 신민아는 36세로 두 사람은 5살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지난 1월 김우빈의 복귀설이 인터넷 커뮤니티와 언론매체들을 통해 돌았지만, 당시 소속사 측은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매듭지었다.

 

한편, 신민아가 출연한 드라마 '보좌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로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 김홍파, 김응수 등이 출연 중이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길 바라며, 활발한 활동을 할 두사람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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