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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집 공개…"으리으리 럭셔리 분위기"…"뭐 훔쳐가지 마"

등록일 2021년03월1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비, 김태희 부부의 으리으리한 대저택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실패스티벌' 초대가수 후보에 오른 비가 출연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실패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사부 탁재훈, 이상민과 함께 뛰어다녔다.

 

이들은 초대가수 비를 섭외하기 위해 집을 직접 방문했다.


탁재훈은 "제발 부탁인데 문 좀 열어달라"고 했고, 비가 전화를 받자마자 문이 자동으로 열렸다. 

 

대문을 지나 으리으리한 저택 내부가 공개됐고 집으로 들어가는 문만 여러개가 보였다.


비는 멤버들이 집에 방문하자 여러 가지 조건을 내밀었다.

 

그는 "첫 번째, 뭐 훔쳐 가지 말라. 두 번째, 조용하게 말해달라.

 

저만 사는 게 아니다. 세 번째, 가족들 얘기는 묻지 말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상민은 "우리나라가 참 이상하다.

 

행복하게 사는 사람 가족 얘기는 안 하는데 헤어진 사람 얘기는 궁금해한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우린 생사도 모르고 있는데"라며 공감했다.

 

이상민은 비에게 "여기 관리해 주면서 1년 정도 살 수 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행복한 가족을 관찰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비의 집 일부가 공개됐고,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소품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드디어 집으로 입장한 멤버들은 "집이 아니고 쇼룸같다,

 

쇼룸 매장이냐"며 감탄, 이어 "월드스타의 온기가 느껴진다, 실패의 냉기가 안 나온다"며 놀라워했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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