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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바디프로필 도전 유이의 일상 공개…세미 누드 화보 재조명

등록일 2021년04월2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유이가 바디프로필 도전에 나선다.

 

방송에서 유이는 "올해 회사를 정리하고 혼자 있다 보니 많은 생각이 들었다

 

. 그 얘기를 듣고 엄마가 '짐 싸서 내려와'라고 했다"며 본가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삶을 공개했다.

식사를 준비하던 엄마에게 유이는 "김치 못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제가 내돈내산으로 바디프로필을 촬영했다.

 

촬영 당시 3일밖에 안 남았을 때"라며 식단 조절 중이었다고 전했다.

과거에도 체중을 감량한 적이 있다는 유이는 "방법이 달랐다.

 

그때는 그냥 굶었다"며 "사람들이 저한테 건강하다고 하지만 굶어서 빼고 폭식했다"고 답했다.
 

대중의 기대와 시선 속 스스로를 강박 속에 가뒀던 유이는 더 건강하고 열정적인 삶을 찾으며 자신감도 찾았다.

 



유이는 27일 tvN ‘온앤오프’에서 ”제가 ‘내돈내산(협찬 없이 자비로)’으로 바디프로필을 촬영했다.

 

촬영 당시 3일밖에 안 남았을 때”라고 식단 조절 중임을 공개했다.

 

그 동안의 다이어트와는 다른 점은 방법과 목적. 이전에는 타인의 시선이나 옷 사이즈, 화보 촬영 같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감량을 하곤 했다.

 

식사량을 극도로 줄여 다이어트를 한 후 이벤트가 끝나면 폭식을 하는 등 건강을 해치기 딱 좋은 방법으로 했었다.

 

식단관리, 헬스장 방문, 배드민턴 등 쉬지않고 몸을 불태운 유이는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선보였다.

평소 꾸준한 운동, 뛰어난 자기관리로 연예계 대표 건강 미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유이. OFF 속에서 유이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향한 도전과정을 보여줬다.

 

고구마와 닭가슴살을 계량해서 먹으며 아몬드 개수까지 세어 먹는 철저한 모습을 보였고 헬스장을 방문해 운동에 열을 올렸다.

 

유이는 "한 번도 내 몸에 만족해 본 적이 없었는데 지금 너무 만족한다.

 

사람들이 내게 거식증 아니냐고 했던 적도 있고, 어느 때는 너무 살찐 거 아니냐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그래서 나는 대중의 시선에 내 몸을 맞춰야 한다는 강박감이 컸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젠 목표치가 달라졌다. 복근의 중요성 같은 거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몸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유이의 바디프로필 결과물에도 관심이 치솟는다.

 


 

지난해 유이는 화보를 통해 모델 포스의 보디라인을 공개했다.

 

유이는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에 화보 촬영을 위한 특별 관리를 더해 무결점 몸매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ON 속의 유이는 프로페셔널했다. 유이는 일할때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스로를 아끼고 돌보는 건강한 에너지 가득한 모습을 선보인 유이는 더 나은 내일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외면과 내면을 가꾸며 열정 가득한 모습을 선보인 배우 유이의 앞으로의 행복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유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가요계를 접수했던 유이는 드라마 ‘호구의 사랑’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안방 극장까지 완벽 접수했다.

어느덧 데뷔 13년 차로 쉴 틈 없이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온 유이가 지금은 일상과 일을 구분하기 위해 노력중 이라고 한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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