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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이화령아가씨 가요제 성료,최정훈씨 대상 영예

등록일 2021년05월3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신인가수 등용문의 분수령이 될 제1회 이화령아가씨 가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직장인 최정훈씨가 이화령아가씨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천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최씨는 30일 신인가수 발굴의 일환으로 열린 제1회 이화령아가씨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화령아가씨 가요제는  영산기획 이벤트와 Q뮤직이 주최.주관하였다.

 

후원사로는 뮤직코리아홀딩스와 안마의자 메이커 멘토(주)등 이다.

 


 

이번 가요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무관중으로 진행되었으며 철저한 소독과 거리두기 등 만전을 기하였다.

 

가요를 좋아하고 가수를 지망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220팀이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최종 16팀이 본선에 선발되어 화려하고 멋진 퍼포먼스와 노래 실력을 뽐냈다.

 

16개 팀의 경연이 끝나고 가수 예금주,현당,미녀와야수,민지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부상으로 고급 안마의자가 주어진다.

 

대상을 수상한 최정훈씨는 조항조의 옹이를 열창하여 깊은 감성을 자아냈다.

 

대상은 심사위원장인 영산기획 이벤트 대표 오영산 작곡가로부터 상장 및 부상을 수여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12회의 방송출연 기회가 부여되며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최씨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였지만 가요제 출전을 위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연습에 매진 하였다‘노력한 결과로 큰 상을 받게 된거 같아 더욱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본 가요제 영상은 가요TV에서 송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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