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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드라마'라켓소년단' 첫방 '최고 6.8% 월화극 1위로 출발 관심집중

등록일 2021년06월0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SBS 새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이 첫 회부터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로 ‘탄산수 드라마’ 탄생을 알렸다.

지난 31일 첫 방송된 ‘라켓소년단’은 순간 최고 시청률 6.8%, 수도권 시청률 5.9%(2부)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3.0%(2부)를 기록, 월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1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작인 ‘라켓소년단’은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청춘기록’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SBS 새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 탕준상이 첫 방송부터 현실 연기를 선보이며 극을 이끌었다.

 

라켓소년단’ 첫 회에서는 타고난 운동신경에 강한 승부욕까지 갖춘 윤해강이 아버지 윤현종(김상경 분)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야구를 잠시 멈추고 해남 땅끝마을로 향하게 된 이야기가 펼쳐졌다.

 

16세 소년에게 목숨보다 소중한 와이파이도, 편의점도 없는 곳이지만 윤해강은 이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친구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 죽일 놈의 승부욕’ 때문에 배드민턴 라켓을 잡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현종(김상경 분) 가족의 땅끝마을 정착기와 윤해강(탕준상 분)이 과거 홀연히 자취를 감춘 천재 배드민턴 소년이었다는 반전이 담겼다.

윤현종은 도시에서 생활 체육 강사로 활동하던 중 야구부원인 아들 윤해강의 전지훈련비도 감당 못 하는 생활고에 시달리자 땅끝마을로의 귀촌을 결심했다.

 

윤현종은 해남서중 배드민턴부 신입 코치로 발령받아 의지를 불태웠지만, 과거 명성과 달리 부원이 셋뿐인 해체 위기 현실에 당황했다.

윤현종은 일주일 남은 ‘해남 꿀고구마배’ 대회 출전을 위해 남은 한 자리를 채우려 했고, 아들 윤해강에게 입단을 권유했지만 윤해강은 완강히 거절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배드민턴부 기숙사마저 폐사되자 윤현종은 결국 부원들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고, 그렇게 윤해강과 방윤담(손상연 분), 나우찬(최현욱 분), 이용태(김강훈 분)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현종(김상경 분) 가족의 땅끝마을 정착기와 윤해강(탕준상 분)이 과거 홀연히 자취를 감춘 천재 배드민턴 소년이었다는 반전이 담겼다.

윤현종은 도시에서 생활 체육 강사로 활동하던 중 야구부원인 아들 윤해강의 전지훈련비도 감당 못 하는 생활고에 시달리자 땅끝마을로의 귀촌을 결심했다.

 

윤현종은 해남서중 배드민턴부 신입 코치로 발령받아 의지를 불태웠지만, 과거 명성과 달리 부원이 셋뿐인 해체 위기 현실에 당황했다.

윤현종은 일주일 남은 ‘해남 꿀고구마배’ 대회 출전을 위해 남은 한 자리를 채우려 했고, 아들 윤해강에게 입단을 권유했지만 윤해강은 완강히 거절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배드민턴부 기숙사마저 폐사되자 윤현종은 결국 부원들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고, 그렇게 윤해강과 방윤담(손상연 분), 나우찬(최현욱 분), 이용태(김강훈 분)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됐다.

 

또한 부부로 첫 호흡을 맞춘 김상경과 오나라는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세우는 존재감에 능청맞은 코믹 연기를 가미해 작품에 활기와 웃음을 불어넣었다.

 

각각 해남서중과 해남제일여중을 이끄는 배드민턴 코치로 분한 두 사람이 따로 또 같이, 어떤 활약상을 펼칠지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6인의 소년, 소녀 탕준상과 손상연, 최현욱, 김강훈, 이재인, 이지원은 실제 땅끝마을 배드민턴 선수들을 보는 듯 캐릭터에 온전히 녹아든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실제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배드민턴 특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긴 시간 기울인 노력의 시간이 묻어나는, 생동감 넘치는 경기력을 선보여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특히 이날 엔딩에서는 ‘라켓소년단’ 4인의 합숙소에 배드민턴 전국 1등 해남제일여중 한세윤(이재인 분)과 이한솔(이지원 분)이 합류하는 모습으로, 새로운 케미와 에피소드를 기다리게 했다.

또한 방윤담과 최현욱, 이용태가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 리그전 대진표 상대로 ‘아연중학교’라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별안간 의지를 불태우며 강당을 미친 듯이 질주하는 모습이 펼쳐지면서 과연 어떤 사연이 얽힌 것인지 향후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돋웠다.


이제 막 첫 문을 연 ‘라켓소년단’. 첫 방송부터, 현실 연기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탕준상. 안방극장을 열여섯 소년-소녀들의 꿈으로 가득 채워줄 ‘라켓소년단’ 속 배우 탕준상의 활약이, 라이징 스타 탕준상의 날갯짓이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라켓소년단’ 2회는 1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된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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