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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한예슬 이어 전지현 폭로, 별거 중? 난데없는 이혼설 휩싸여

등록일 2021년06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지현 6개월 별거설

 


 

배우 전지현이 갑작스러운 이혼설에 휩싸였다.

최근 증권가 정보지를 중심으로 전지현이 남편 최준혁의 외도로 이혼을 준비 중이라는 내용이 순식간에 퍼졌다.
 

'가로세로연구소'가 한예슬 남자 친구 폭로에 이어 전지현의 이혼설을 언급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전지현 이혼설 실체(전지현 자산 870억대), 남편 최준혁과 별거 중?'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연예부장 김용호는 "전지현의 이혼설이 첫 등장한 데는 지난해 12월이다. 6개월 간 봉합이 되지 않은 것 같다.

 

남편이 '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며 집을 나간 것으로 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전지현 남편이 가출을 했지만 전지현은 이혼을 원하지 않고 있다.

 

지금 광고 계약된 데만도 수십 곳이라 위약금이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강용석은 "전지현이 이혼한다면 찍은 광고가 수십 개인데 10억대 광고비를 받는다 해도 위약금 30억씩 물어주면 건물 2~3채는 팔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김용호는 "전지현이 외국으로 이민을 고려하고 있다는 얘기도 들었다.

 

또 "과거 사망한 고 최진실도 이혼 당시 광고 위약금이 어마어마했다"면서 "사망 뒤에는 아이들에게 이 위약금을 청구한 걸로 안다.

 


 

안 갚고는 연예인 생활을 할 수 없다"고 전했다.

 

어떻게든 봉합을 하고 싶은 것. 전지현 입장에서는 '대한민국 톱스타' 자존심이 있는데 남편이 '나 전지현 싫어, 전지현 남편 하기 싫어' 이래 버리면 최고라는 자존심에 금이 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은 1981년생으로 알파 자산운용 최곤 회장의 차남이다.

 

고려대와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을 나와 글로벌 투자은행(IB)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서울지점 파생상품부문장 등으로 일하다가 지난해 4월 알파 운용 부사장으로 옮겨왔으며, 지난해 연말 아버지를 대신해 알파 자산운용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전지현과는 지난 2012년 4월 13일 최준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초등학교 동창으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다시 연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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