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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前축구선수 박민과 열애"조심스러워…예쁘게 만날 것"

등록일 2021년07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코미디언 오나미가 열애 관련 입장을 밝혔다.

 

개그우먼 오나미가 교제 중인 남자친구가 2세 연하의 전 축구선수 박민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오나미가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오나미는 22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이 일반인이라 많이 조심스럽다.

 

평범하고 예쁘게 좋은 만남 이어가겠다.

 

그 분이 저로 인해 부담스럽지 않게 과도한 관심은 정중히 자제 부탁 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오나미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 경기가 끝난 뒤 발가락 부상으로 병원에 이동하던 중 남자친구에 전화를 걸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오나미는 "남자친구가 축구를 했었다. 프로에 있었다”고 전 프로 축구 선수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열애 사실이 화제되자 오나미는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남자친구와 사귄지 7개월정도 되었다.

 

일반인이라 공개되는게 조금 조심스럽다"면서도 "예쁜 사랑 키워가겠다"고 짤막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 매체는 오나미의 열애 상대가 2009년 경남FC에 입단해 광주FC, FC안양을 거쳐 2017년 부천FC 1955에 입단,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박민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박민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자, 오나미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오나미는 연인과 7개월째 교제 중인 상황으로, 당시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교제와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일반인이라 공개되는 게 조금 조심스럽다"면서도 "예쁜 사랑 키워가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후 한 매체가 오나미의 남자친구가 프로 축구선수 출신 박민이라고 보도했지만, 오나미는 소속사를 통해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대신했다.

 

박민은 지난 2009년 경남 FC에 입단해 FC 안양을 거쳐 부천 FC 1995에서 활약한 바 있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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