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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크러쉬 열애, 반려견 키우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져

등록일 2021년08월2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가수 크러쉬와 레드벨벳 조이가 열애 중이다.

 

지난해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크러쉬(왼쪽)와 조이. '자나깨나' MV 캡처레드벨벳 조이와 크러쉬 양쪽이 열애를 인정했다.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관계자는 23일 CBS노컷뉴스에 "(두 사람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타임포스트는 이날 오전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반려견 보호자라는 공통점을 갖고 함께 반려견 산책을 하는 등 평범한 데이트를 한다고 부연했다.


가수 크러쉬와의 열애를 인정한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의미심장한 말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조이는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당일 조이는 크러쉬와 열애를 인정한 이후 등장해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먼저 조이는 1년 8개월 만에 레드벨벳 새 앨범을 소개했다.

 

이후 조이는 “예뻐지려고 노력한다. 제 얼굴은 완전 노력형이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관리도 열심히 받는다.

 

지금은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데 한창 쉴 때는 운동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크러쉬와 조이는 함께 반려견 산책을 하며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와 크러쉬는 지난해 5월 발매한 싱글 '홈메이드 1'의 타이틀곡 '자나깨나'를 함께 부른 바 있다.

 

조이가 크러쉬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뮤직비디오에도 같이 출연했다.




조이는 2014년 데뷔한 레드벨벳의 멤버다. 레드벨벳은 '행복'(Happiness),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덤덤'(Dumb Dumb), '러시안룰렛'(Russian Roulette), '빨간 맛'(Red Flavor), '피카부'(Peek-A-Boo), '파워 업'(Power Up), '사이코'(Psycho) 등 다양한 곡으로 사랑받았다.

 

레드벨벳은 지난 16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퀸덤'(Queendom)을 내고 활동 중이다.


이에 대해 크러쉬 소속사와 조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크러쉬는 지난해 11월 입대해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이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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