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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유나 미성년자인데 망사 스타킹+가슴 노출 의상에 누리꾼 “선 넘었다“

등록일 2021년09월2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망사 의상 입고 등장한 그룹 있지 유나

올해 만 17세로 고등학생인 있지 유나
 


 

아이돌 그룹 있지가 컴백하였으나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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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ITZY) 멤버 유나(본명 신유나)가 음악 방송 당시 입은 의상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있지는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 이날 방송 후 있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무대 의상을 입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가슴선이 보일 만큼 깊이 파인 블랙 튜브톱 드레스에 속이 적나라하게 비치는 블랙 시스루 톱을 레이어드해 소화했다.

 

여기에 유나는 다리 앞부분이 동그랗게 커팅된 망사 스타킹에 레이스업 워크 부츠를 매치해 무대 의상을 완성했다.

 

그러나 유나의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해당 사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순식간에 수백여개의 댓글이 달렸고, 미성년자인 유나가 입은 의상을 지적하는 의견이 쏟아졌다.

 

사진 공개 직후 커뮤니티 더쿠 에서는 노출이 있는 유나 의상을 두고 비판이 쏟아졌다.

 

커뮤니티 이용자 대다수는 "미성년자한테 뭐하는 짓이냐", "가슴 파인 상의에 구멍난 망사 스타킹은 너무했다"

 

"미친 거 아니냐. 저게 란제리냐 무대의상이냐",

 

가슴 파인 거 보고 놀랐다", "왜 이렇게 야하게 입히냐 심지어 이쁘지도 않다", "너무 과하다"

 


 

"예쁜 애들한테 왜 자꾸 무리수 의상을 입히는 거냐" 등 댓글을 남기며 지적했다.

 

관련 게시글에는 순식간에 900여개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대부분 미성년자인 유나가 입은 의상을 지적하는 내용이었다.

 

한편 유나는 2003년 12월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19세다.

 

다만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아 만으로 17세며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최정훈 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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