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손담비♥이규혁, 공식커플 탄생 "3개월째 열애중,행복한 근황

등록일 2021년12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이 열애설 인정 후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2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트리가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의 집 거실에는 화려하게 꾸며진 대형 트리가 놓여있다.

 

특히 트리 옆에는 손담비가 키우는 반려묘의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열애를 인정한 손담비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열애 중이다.

 

손담비는 1983년생, 이규혁은 1978년생으로 다섯살 차이다.
 
지난 2일 두 사람의 열애가 보도된 후, 양측 소속사는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친구로 알고 지내다가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됐다"는 것이 해당 소속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골프라는 취미를 함께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변에 열애 사실을 굳이 숨기지 않아 지인들도 모두 알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 히트곡을 냈다.
 
배우로 전향한 뒤에는 드라마 ‘드림’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iHQ 예능 ‘언니가 쏜다’ MC를 맡고 있다.

이규혁은 1991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선발돼 올림픽 무대에 6번 섰으며,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
 
현재 iHQ 스피드 스케이팅팀 감독을 맡고 있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