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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결혼발표, 작은 결혼식’화제의 예비신랑 누구?

등록일 2022년05월1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가족 친지 등만 초대 소규모 웨딩
“저를 아껴주고 배울 점 많은 사람”

 


 

다비치 이해리의 결혼소식이 전해졌다.

이해리는 전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에게 제일 먼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떨리는 마음 안고 이렇게 왔어요.

 

이런 말을 하게 될 날이 오다니 꿈만 같아요.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제가 결혼을 해요"라고 밝혔다.

이어 "같이 있으면 웃을 일이 많아지고, 배울 점이 많은 좋은 사람이에요.

 

무엇보다 저를 누구보다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고요. 평생 소중하게 생각하며 함께 할게요"라고 전했다.

앞서 다비치의 소속사 웨이크원은 "결혼식은 가족 및 친지, 지인과 함께하는 소규모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결혼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알린 바 있다.

 

평소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해오며 ‘영혼의 단짝’으로 불린 강민경은 “꺼져줄게 잘살아”라는 댓글을 남겨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강민경은 이해리의 결혼 소식이 담긴 기사를 캡처, '결혼' '이해리는 다비치 멤버 중 처음으로 결혼' '강민경은 아직 미혼' 등의 부분에 밑줄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해리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구체적인 신상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2008년 데뷔한 다비치는 국내 최장수 여성 듀오로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시간아 멈춰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다비치는 오는 16일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Season Note)를 발매한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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