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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강원본부, 세계 환경의 날 맞이 반려나무 100그루 전달-

등록일 2022년06월1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타임포스트 김백천 기자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본부장 박창기)는 13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ESG·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ONE! STEP365+ 반려나무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한 달 동안 직접 키운 반려 나무 100그루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테이블야자와 홍콩야자, 관음죽으로 구성되어 실내 공기정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반려 식물을 통해 긍정적인 정서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전달식에 참여한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서대원 부장은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기업이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반려 나무 나눔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공기정화 식물을 선정하고, 한 달 동안 직원들이 직접 물을 주며 정성을 다해 키운 만큼 화분을 전달받으실 어르신들에게도 희망의 응원 메시지가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 김소영 관장은 “환경을 보존하고 임직원들이 몸소 실천한 뜻깊은 나눔 활동에 저희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이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우리 복지관에서도 먹고 남은 음식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관내 경로식당에서 ”잔반 ZERO“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후원해 주신 반려 나무들은 어르신께 사업의 좋은 취지와 함께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도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행사요약]

1. 사 업 명 : 한국전력 강원본부, 세계 환경의 날 맞이 반려나무 100그루 후원

2. 일 시 : 2022년 6월 13일(월)

3. 내 용 : 한국전력 강원본부, 세계 환경의 날 맞이 반려나무 100그루 후원

4. 장 소 : 춘천남부노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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