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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판타지 로맨스 활극 첫방 시청률 5.2%,순조로운 출발

등록일 2022년06월1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tvN 주말드라마 '환혼'이 순조롭게 출발했다.

 

1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환혼'은 지난 18일 첫 방송이 전국 평균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6.3%.

 

환혼'은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담아낸 작품답게 인물들의 등장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가 화려하게 펼쳐져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았다.

 

특히 홍자매와 박준화 감독은 로코 장인의 만남다운 호흡을 이뤄냈다.

 

홍자매는 금지된 사술 환혼술을 소재로 판타지적 상상력을 배가시킨 스토리에 홍자매표 위트 넘치는 에피소드를 접목시켰고 박준화 감독은 판타지적 배경에 섬세한 연출로 인물들의 순간 순간 감정의 흐름을 살리며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다채로운 캐릭터와 그들이 얽히고설킨 서사, 배우들의 열연, 화려한 볼거리의 4박자 속에 판타지 로맨스 활극의 매력을 여실히 뽐냈다.

 

장욱과 무덕이의 관계성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상상력을 더한 서사는 몰입도 높은 전개로 이어졌다. 또한 주∙조연을 불문한 모든 연기자들이 탄탄한 연기를 뽐냈고 이재욱과 정소민은 첫 눈에 알아본 운명적 인연으로 가슴 떨리는 케미를 만들어내며 향후 본격적인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나아가 특수효과를 활용한 술사들의 술법 표현과 함께 강렬한 음악의 활용은 판타지 활극의 스펙터클한 긴장감을 높였다.
 

또 특수효과를 활용한 술사들의 술법 표현과 함께 강렬한 음악의 활용은 판타지 활극의 스펙터클한 긴장감을 높였다.

 

첫 방송부터 순조롭게 출발한 ‘환혼’은 지난주 종영한 ‘우리들의 블루스’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하이퀄리티)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배우 이재욱과 정소민 등 주조연을 막론한 배우들의 열연과 화려한 볼거리로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환혼'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와 함께 토요일에 방송되는 MBC 드라마 '닥터로이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6.9%를 차지했고,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상승세를 기록 중이던 시청률이 주춤해 8.8%에 머물렀다.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는 21%를 차지했다.

 


 

최정훈기자 choichina@naver.com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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